사용 팁

접는 매트리스 소파처럼 쓰는 법, 낮에는 거실 의자로

3단 접이식 매트리스는 두 칸을 겹쳐 앉고 한 칸을 세우면 소파처럼 쓸 수 있습니다. 사이즈별 앉는 폭과 두께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접는 매트리스 소파처럼 쓰는 법, 낮에는 거실 의자로

접는 매트리스 소파로 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. 3단 접이식 매트리스의 두 칸을 겹쳐 앉는 자리로 만들고, 남은 한 칸을 벽 쪽으로 세워 등받이로 씁니다. 밤에는 다시 펼쳐 침대로 쓰니, 방 하나에 소파와 침대를 따로 두기 어려울 때 쓸 만합니다.

접는 매트리스 소파 만드는 순서

  1. 매트리스를 벽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펼칩니다.
  2. 벽 반대쪽 끝의 한 칸을 가운데 칸 위로 접어 두 겹 자리를 만듭니다.
  3. 벽 쪽에 남은 한 칸을 세워 벽에 기대 둡니다.

세운 칸은 벽이 받쳐 줘야 서 있습니다. 벽에 붙여 두는 편이 안정적이고, 커버 바닥면의 미끄럼 방지 코팅이 앉을 때 자리가 밀리지 않게 잡아 줍니다.

사이즈별로 앉는 폭

앉는 폭은 펼친 폭과 같습니다. 한 칸의 길이는 접은 깊이와 같은 67cm라, 앉는 자리도 깊은 편입니다.

사이즈앉는 폭이렇게 쓰기 좋습니다
멀티싱글75cm1인 의자, 아이 방
슈퍼싱글110cm혼자 넓게 앉거나 둘이 나란히
퀸150cm거실에서 여럿이

두께는 앉는 높이를 바꿉니다

두 겹으로 앉기 때문에 두께가 두 배로 쌓입니다. 바닥형 12cm는 침대형 7cm보다 앉는 자리가 높고 쿠션이 두껍습니다. 다만 무게도 다릅니다. 슈퍼싱글 기준 침대형 7cm는 5kg, 바닥형 12cm는 8kg이라, 매일 소파와 침대를 오가며 바꾼다면 이 차이도 생각해 두세요.

두께별 차이는 3단 접이식 매트리스 두께 글에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.

낮에는 소파, 밤에는 침대

접는 매트리스 소파는 이런 생활에 잘 맞습니다.

  • 원룸·자취방에서 낮에 바닥을 넓게 쓰고 싶을 때
  • 재택근무 중 잠깐 기대 쉬는 자리가 필요할 때
  • 손님이 오면 펼쳐서 잠자리로 내줄 때
"3단 접이식이라 아침에 접어서 한쪽에 세워 놓고, 저녁에 펼쳐서 사용하면 공간에 대한 불편함이 적습니다." (구매평 일부)

원룸에서 침대 대신 쓰는 이야기는 접는 매트리스 원룸 글에서 이어집니다.

소파로 쓸 때 관리

앉는 자리로 쓰면 누워 잘 때보다 커버가 빨리 더러워집니다. 잠스쿨 커버는 지퍼 3개로 세 칸이 나뉘어 있어 앉는 칸만 벗겨 빨 수 있습니다. 찬물 단독 세탁, 중성세제와 세탁망을 권하고, 뜨거운 물과 건조기는 수축의 원인이 됩니다.

음료를 자주 두는 자리라면 방수 속커버를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. 옵션별 가격과 구성은 3단 접이식 매트리스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잠스쿨 폼은 10만 회 반복 압축 시험에서 영구 줄음률 1%였습니다(KATRI, KS M 6672:2016). 2년 안에 폼이 꺼지면 폼을 무상으로 교체해 드립니다.

세운 칸은 혼자 서 있지 않아서 벽이나 가구에 기대야 합니다. 벽이 없는 자리라면 두 칸만 겹쳐 낮은 의자처럼 쓰는 편이 안정적입니다.

혼자 쓰면서 밤에 침대로도 쓴다면 슈퍼싱글(앉는 폭 110cm)이 무난합니다. 거실에서 여럿이 앉는다면 퀸(150cm)을 보세요.

이 글은 잠스쿨 공식몰 상품 정보와 공인 시험기관 성적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 가격·이벤트는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. 허리 통증 등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먼저 상담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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